오늘
오늘도 하느님과 함께 걸어가세요.
성령의 순례길이 새 집으로 옮겼습니다
새 주소: 새 주소
이 휴대폰의 순례 기록은 아래 두 길 가운데 하나로 옮겨 가세요. 옮긴 뒤 새 주소를 홈 화면에 추가하시고, 옛 아이콘은 지우셔도 됩니다.
새 주소 열고 기록 가져오기홈 화면에 깔아 쓰시는 아이폰이라면 「파일로 기록 보내 두기」를 먼저 하시고, 새 주소에서 「나 → 설정 → 파일에서 되살리기」로 여세요.
예전 주소에서 쓰시던 기록이 있으신가요?
옛 주소가 새 창으로 잠깐 열립니다. 거기서 「새 집으로 보내기」를 누르시면 이리로 옮겨 옵니다.
순례 기록을 지켜 두세요
기록은 이 폰 안에만 있습니다. 폰을 바꾸거나 앱을 지우면 사라집니다. 카톡 「나와의 채팅」 같은 곳에 보내 두시면 언제든 되살릴 수 있습니다.
글씨가 작으시면 맨 위 「가」를 누르세요.
오늘의 말씀
묵상 · 성찰 질문 · 오늘의 기도
묵상 도움
세 걸음 기도
5분이면 넉넉합니다.
1. 성령님께
「오소서 성령님」 하고 부르며 시작합니다. 성령님은 내 안에 계십니다(1코린 3,16 참조). 요즘 마음에 걸리는 일이 있으면 그대로 말씀드려 보세요.
2. 예수님께
오늘의 말씀을 천천히 읽습니다. 예수님께서 나에게 하시는 말씀으로 들어 보세요. 그리고 「주님, 오늘 제가 무엇을 하기를 바라십니까?」 하고 여쭙니다.
3. 아버지께
이제 말을 멈추고 아버지 앞에 가만히 머뭅니다. 우리는 늘 그분 안에 있습니다(사도 17,28 참조). 아무 말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마칠 때
오늘 할 수 있는 작은 사랑 하나를 정합니다. 성모송을 바치며 그 다짐을 성모님께 맡겨 드립니다.
함께 드리는 기도
가족·교우와 서로 부탁한 지향입니다.
가 보고 싶은 성지
가족·교우가 추천한 성지입니다.
오늘 만나는 분
전구를 청하시면 「만난 분들」에 남습니다.
함께 드리는 9일 기도
오늘의 기도
어제 순례에서 가져온 실천
오늘 사랑할 한 사람
오늘 떠오르는 한 사람을 마음에 두세요. 큰일이 아니어도 됩니다. 따뜻한 말 한마디, 작은 도움 하나에 사랑을 담으면 됩니다.
오늘 말씀에 기대어 ·
애덕을 구체적으로 실천하는 법
원하는 만큼 골라 실천하세요. 완료한 것도 내일이면 다시 돌아옵니다.
보이지 않는 희생
오늘 나를 불편하게 한 사람을 너그러이 용서하고 그를 위해 화살기도 바치기
애덕이 자랍니다가난한 이웃과의 나눔
소외된 이웃을 도울 방법을 고민해 보거나 지향 기도를 정성껏 봉헌하기
애덕이 자랍니다먼저 청하는 평화의 인사
갈등이 있거나 멀어진 가족, 이웃에게 먼저 따뜻한 화해와 안부 메시지 보내기
애덕이 자랍니다피조물 보호와 생태적 회개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거나 주변 쓰레기를 줍는 등 생태적 애덕 실천하기
애덕이 자랍니다말 한마디의 따뜻한 위로
힘들어하는 이웃이나 동료의 고충을 성심껏 들어주고 격려의 따뜻한 한마디 건네기
애덕이 자랍니다소외된 영혼을 위한 전구
전쟁 피해자, 병마와 외로움에 시달리는 이들을 마음속에 기억하고 묵념 화살기도 바치기
애덕이 자랍니다성지 순례
GPS 시뮬레이터
가까운 성지
순례
성지에 닿으면 방문을 인증하고 도장을 받으세요.
오늘의 순례
앞선 순례자와 함께 오늘의 순례를 봉헌해 보세요.
가까운 성지를 지켜보는 중
가까운 성지를 찾고 있습니다.
순례 수첩
성지의 순례 도장을 모아 보세요.
아직 도장이 없습니다. 첫 순례를 떠나 보세요.
나의 명예 배지 및 칭호 보관함
하루 순례 코스
순교 달력
한 해 전체 보기
한국 순교자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시복시성주교특별위원회의 약전을 간추린 글입니다. 각 순교자를 누르면 원문으로 가는 길이 있습니다.
순교의 자리
자리 모두 보기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시복시성주교특별위원회의 성지·순교 사적지 목록에서 가져왔습니다. 성지가 아닌 곳이 섞여 있어 자리마다 갈래를 적어 두었습니다.
순교자들이 읽고 남긴 책
박해 시대 신자들이 숨겨 가며 읽고 외운 책, 그리고 그분들의 순교를 적어 남긴 기록입니다.
책 모두 보기
기도서
『천주성교공과』
1862년 목판으로 찍은 기도서입니다. 1972년 『가톨릭 기도서』가 나오기까지 한국 교회의 공식 기도서였습니다. 신자들이 외우던 열두 가지 기도, 「12단」이 실려 있습니다.
옛 기도 이름과 뒤에 고친 이름
| 옛 이름 | 고친 이름 |
|---|---|
| 천주경 | 주님의 기도 |
| 성모경 | 성모송 |
| 종도신경 | 사도신경 |
| 소회죄경 | 통회의 기도 |
| 봉헌경 | 봉헌의 기도 |
교리서
『성교요리문답』
천주교의 주요 교리를 묻고 답하는 꼴로 엮은 책입니다. 성 다블뤼 주교의 책임 아래 한문 원서를 한글로 옮겨 1864년 목판으로 펴냈습니다.
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
『성교절요』
중국에서 활동한 선교사가 지은 한문 교리서 가운데 성사에 관한 부분을 한글로 옮긴 책입니다. 1837년에 베낀 필사본이 절두산 순교자 박물관에 있고, 1865년 베르뇌 주교가 목판으로 펴냈습니다.
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
성찰과 고해
『성찰기략』
성 다블뤼 주교가 지어 1864년 목판으로 펴낸 책입니다. 십계명 · 성교사규(교회의 법규) · 칠죄종에 비추어 자신을 살피고 고해를 준비하도록 도왔습니다.
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
순교의 기록
『기해일기』
1839년 기해박해 무렵 순교한 78명의 행적을 모은 기록입니다. 최영수가 초고를 쓰고 성 현석문 가롤로가 1841년에 완성했으며, 조선 순교자 시복 절차의 바탕이 되었습니다. 1905년에 활판으로 간행되었습니다.
『기해·병오박해 순교자 증언록』
교황청의 요청으로 1880년대 교회 재판에서 순교자들과 관계가 있던 신자들이 증언한 기록입니다. 기해·병오박해 순교자들의 시복을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출처 주교회의
『치명일기』
1866년 병인박해 순교자들의 명단과 짧은 전기를 모은 책입니다. 시복을 위한 증거를 모으려고 뮈텔 주교 때인 1895년에 간행되었습니다.
병인박해 순교자 시복 재판
병인박해 순교자 24위의 시복을 위해 1921~1926년 교황청 재판이 129회 열려 증인 85명이 증언했습니다. 24위는 1968년 10월 6일 복자품에 올랐습니다.
출처 주교회의 연표
『병인치명사적』
병인박해 순교자들의 시복을 추진하며 모은 순교자들의 행적과 증언 기록입니다. 원본은 아직 발견되지 않았고, 1923~1925년에 베낀 필사본 3~24권이 절두산 순교자 박물관에 있습니다.
출처 가톨릭신문
기도
기도하고, 마음을 돌아보고, 하느님과 함께한 시간을 기록해 보세요.
기도하기
마음 모음
3 / 3기도 바치기
지금 어떤 마음인가요?
가상 순례길
전대사 안내
전대사를 받는 조건과, 지금 받을 수 있는 곳을 모았습니다.
기도 부탁
가족·교우에게 기도를 부탁하고, 받은 부탁을 함께 바칩니다.
교우와 함께
가족·교우와 링크를 주고받아 함께 기도하고 함께 걷습니다. 받는 분은 앱을 깔지 않아도 됩니다.
교우가 보낸 기도 부탁·9일 기도·함께 걷기 링크가 인터넷 창에서 열리면, 그 내용은 인터넷 창에만 남고 이 앱에는 들어오지 않습니다. 링크를 복사해 여기에 넣으시면 이 앱에 담겨, 이 앱에서 함께 기도하고 기록도 이어 갈 수 있습니다.
새 지향 적기
기도 중인 지향
먼저 떠난 분들
이름과 기일(양력·음력)을 적어 두시면 「오늘」에서 늘 함께 기억하고, 기일 사흘 전과 11월 위령 성월에는 따로 알려 드립니다. 「달력에 넣기」를 누르면 폰 달력이 하루 전에 알려 드립니다. 이 폰에만 남습니다.
은총의 기록
응답받은 지향을 모아 둡니다. 받은 은총을 잊지 않기 위한 자리입니다.
이번 주 돌아보기
나의 기도 기록
나의 순례 이력
묵상 노트
오늘의 성찰
지난 성찰 보기
오늘 이전에 저장한 성찰입니다. 순례를 마치며 남긴 성찰은 나의 순례 이력에서 볼 수 있습니다.
나
기도를 바치며 네 가지 덕을 키워 보세요.
함께하는 분
앞선 순례자는 본받을 영성을 보여 주시고, 동반자는 오늘 하루를 곁에서 도와주십니다.
얼굴을 누르면 함께 걷는 분을 보고 바꿀 수 있어요.
나의 영적 여정
누적한 덕은 그대로 간직하고, 백 걸음마다 새로운 여정을 이어갑니다.
나의 앞선 순례자 고르기
성지순례의 길을 함께 걸으며 이끌어 줄, 앞선 순례자를 모십니다.
편지함 · 앞선 순례자의 편지
달마다 받은 편지를 다시 읽을 수 있습니다.
나의 결단
「신앙의 결단」에서 정한 결단이 모입니다.
미사 참례
아직 적어 둔 미사가 없습니다.
성지에서 드리는 미사는 특별합니다. 어느 성지에서든 처음 봉헌하는 미사에는 걸음이 50 늘고, 두 번째부터는 20 늘어납니다. 신덕도 함께 자라는데, 덕은 한 번에 아주 조금씩만 자랍니다 — 한 번에 크게 올리기보다 오래 걸으시라는 뜻입니다.
이 앱은 미사에 참례하셨는지 확인할 수 없습니다. 미사 시간과 성지 위치만 볼 수 있어, 그때 그 자리에 계실 때에만 기록 단추가 열립니다.
고해성사
아직 적어 둔 고해성사가 없습니다.
지니고 걷는 자취 (최대 3개)
간직한 순례의 자취
배낭
바친 기도가 손에 조금씩 남습니다. 그 남은 것으로 깎습니다.
깎기
깎아 낸 것
쉬운 화면
글씨를 아주 크게 하고, 「오늘」 화면을 말씀과 큰 단추 몇 개로 간단하게 보여 드립니다. 기록은 그대로 남습니다.
아이와 함께하는 순례
켜면 성지 안내와 도착 화면에 아이에게 읽어 줄 짧은 이야기가 나옵니다. 무서운 장면 없이 아이 눈높이로 썼습니다. 지금 꺼져 있습니다.
젊은 순례자 (청소년·청년)
켜면 스무 살 안팎에 순교한 분들이 있는 성지에서, 그분들의 이야기와 나에게 묻는 물음, 오늘 해 볼 작은 실천이 나옵니다. 지금 꺼져 있습니다.
글씨 크기
앱 전체의 글씨 크기를 조절합니다. 선택하신 크기는 다음에도 그대로 유지됩니다.
순례 기록 지키기
순례 도장·기도 지향·미사 기록은 모두 이 휴대폰 안에만 있습니다. 브라우저 자료를 지우거나 휴대폰을 바꾸면 사라집니다. 가끔 파일로 내보내 두세요.
내보내기 파일에는 마지막 GPS 좌표와 개인 기도·성찰 기록도 포함됩니다. 암호화되지 않은 파일이므로 다른 사람에게 보내거나 공개하지 않도록 주의해 주세요.
되살리면 지금 이 휴대폰의 기록과 설정이 덮어씌워집니다. 파일에 담긴 성지 사진도 함께 돌아옵니다.
성지에서 남겨 두신 사진도 이 파일에 함께 담깁니다 (2026-09-26부터). 사진이 많으면 파일이 커집니다.
나의 순례자
순례자의 이름·성별·차림을 언제든 고치실 수 있습니다. 아직 열리지 않은 차림은 무엇을 하면 열리는지 함께 적어 두었습니다.
성지에 가시기 전에
성지는 신호가 약한 곳이 많습니다. 집에서 미리 한 번 열어 두시면 성지 사진과 지도가 이 휴대폰에 담겨, 신호가 없어도 그대로 보입니다.
처음 담는 데 6MB 남짓 듭니다. 와이파이에서 해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이 앱에 대하여
성지를 걸으며 순교자들이 만난 예수님을 만나고, 내 자리에서 사랑이 되는 길.
이 앱의 목적은 예수님을 만나는 것입니다. 성지는 그분을 만난 분들이 걸어간 자리이고, 기도와 묵상은 그분께 가는 길입니다. 걸음과 기록은 그 길을 돕는 보조일 뿐입니다.
「성령의 순례길」은 교구나 본당의 공식 앱이 아닙니다. 한 신자가 신심으로 만든 무료 앱입니다.
개인정보 처리방침
이 앱은 계정을 만들지 않고, 개인 기록을 운영자 서버로 자동 전송하지 않습니다. 휴대폰 안의 저장·백업과 지도·길찾기·직접 공유 때 전달되는 정보를 안내합니다.
개인정보 처리방침 보기글과 그림에 대하여
그림 — 앞선 순례자와 나의 순례자, 증인의 눈, 신앙의 결단, 구유, 순례 등급, 성지 그림은 생성형 AI로 그린 그림입니다. 실제 초상이나 사진이 아니며, 교회가 그린 성화도 교회의 승인을 받은 그림도 아닙니다.
글 — 기도 도움과 묵상 도움, 화살기도, 묵주기도 묵상, 십자가의 길의 짧은 기도, 신앙의 결단의 장면과 물음, 앞선 순례자의 편지는 이 앱에서 지은 글입니다. 공식 기도문이 아니니 내 말로 바꾸어 드려도 좋습니다. 편지는 이 휴대폰에 남은 순례 기록으로만 엮습니다.
그날의 수첩 — 순교자의 행적과 날짜는 기록을 따르고, 수첩을 쓴 집안 사람들과 이웃은 지어낸 인물입니다.
출처 — 순교자의 삶과 날짜는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시복시성주교특별위원회의 약전에서, 성경은 주교회의 『성경』에서, 기도문은 굿뉴스 가톨릭 기도서에서 확인했습니다. 성지와 순교 이야기는 기록에서 사실만 간추렸고, 책과 증언의 본문은 옮기지 않았습니다. 화면마다 있는 「원문 보기」·「출처」로 그 자리를 찾아가실 수 있습니다.
배운 가르침 — 「세 걸음 기도」는 복자 야고보 알베리오네 신부의 기도 가르침에서, 고해성사 준비의 「고백할 때 기억하면 좋은 네 가지」는 성 호세마리아 에스크리바의 권고에서 배워 우리 말로 새로 썼습니다.
글꼴 — 본문은 Pretendard(길형진), 기도문과 말씀은 네이버 나눔명조를 줄여 「순례명조」라는 이름으로 담은 글꼴입니다. 둘 다 SIL 오픈 폰트 라이선스 1.1을 따릅니다. 글꼴 라이선스 보기
미사 알림
성지 가까이에 있을 때 미사 시작 15분 전에 알려 드립니다. 켜 두시면 다른 앱을 보고 있거나 화면이 꺼져 있어도 알림이 뜹니다.
꺼져 있습니다.
앱을 완전히 닫으면 알림이 오지 않습니다. 웹 앱은 닫힌 동안 위치를 지켜볼 수 없기 때문입니다. 성지 카드의 「달력에 넣기」 단추로 미사를 달력에 넣어 두시면 앱을 닫아도 알림이 옵니다.
개발자 도구
지도 위 「GPS 시뮬레이터」를 보이게 합니다. 위치를 임의로 옮겨 시험할 때만 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