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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순례길 — 새벽 길을 나서는 순례자

성령의 순례길

영혼의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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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순례길 시작하기

성령의 순례길

영혼의 여정

성지를 걸으며
순교자들이 만난 예수님을 만나고,
내 자리에서 사랑이 되는 길

배경

내 조선 순례자 캐릭터 생성

성령의 순례길을 함께 걸어나갈 나의 모습을 꾸며주세요

배경

나의 앞선 순례자 고르기

순례길을 함께하며 기도와 묵상을 이끌어 주실, 앞선 순례자를 모십니다.

김대건 안드레아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님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신부님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신부님

김효주 아녜스

성녀 김효주 아녜스

함께 걸으며 본받고 싶은 영성을 살펴보세요.
나중에 나 → 성장에서 바꾸실 수 있습니다.

첫걸음
1번째 길

오늘

오늘도 하느님과 함께 걸어가세요.

·

오늘의 매일미사 보기독서 · 복음 · 오늘의 기념일 — 주교회의

오늘의 말씀

묵상 · 성찰 질문 · 오늘의 기도

    성경 본문
    세 걸음 기도

    5분이면 넉넉합니다.

    1. 성령님께
    「오소서 성령님」 하고 부르며 시작합니다. 성령님은 내 안에 계십니다(1코린 3,16 참조). 요즘 마음에 걸리는 일이 있으면 그대로 말씀드려 보세요.

    2. 예수님께
    오늘의 말씀을 천천히 읽습니다. 예수님께서 나에게 하시는 말씀으로 들어 보세요. 그리고 「주님, 오늘 제가 무엇을 하기를 바라십니까?」 하고 여쭙니다.

    3. 아버지께
    이제 말을 멈추고 아버지 앞에 가만히 머뭅니다. 우리는 늘 그분 안에 있습니다(사도 17,28 참조). 아무 말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마칠 때
    오늘 할 수 있는 작은 사랑 하나를 정합니다. 성모송을 바치며 그 다짐을 성모님께 맡겨 드립니다.

    오늘의 기도

    오늘 사랑할 한 사람

    오늘 떠오르는 한 사람을 마음에 두세요. 큰일이 아니어도 됩니다. 따뜻한 말 한마디, 작은 도움 하나에 사랑을 담으면 됩니다.

    오늘 말씀에 기대어 ·

    애덕을 구체적으로 실천하는 법

    원하는 만큼 골라 실천하세요. 완료한 것도 내일이면 다시 돌아옵니다.

    보이지 않는 희생

    오늘 나를 불편하게 한 사람을 너그러이 용서하고 그를 위해 화살기도 바치기

    애덕이 자랍니다

    가난한 이웃과의 나눔

    소외된 이웃을 도울 방법을 고민해 보거나 지향 기도를 정성껏 봉헌하기

    애덕이 자랍니다

    먼저 청하는 평화의 인사

    갈등이 있거나 멀어진 가족, 이웃에게 먼저 따뜻한 화해와 안부 메시지 보내기

    애덕이 자랍니다

    피조물 보호와 생태적 회개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거나 주변 쓰레기를 줍는 등 생태적 애덕 실천하기

    애덕이 자랍니다

    말 한마디의 따뜻한 위로

    힘들어하는 이웃이나 동료의 고충을 성심껏 들어주고 격려의 따뜻한 한마디 건네기

    애덕이 자랍니다

    소외된 영혼을 위한 전구

    전쟁 피해자, 병마와 외로움에 시달리는 이들을 마음속에 기억하고 묵념 화살기도 바치기

    애덕이 자랍니다

    성지 순례

    1번째 길
    마음
    3/3

    가까운 성지

    순례

    성지에 닿으면 방문을 인증하고 도장을 받으세요.

    오늘의 순례

    앞선 순례자와 함께 오늘의 순례를 봉헌해 보세요.

    가까운 성지를 지켜보는 중

    가까운 성지를 찾고 있습니다.

    기도

    기도하고, 마음을 돌아보고, 하느님과 함께한 시간을 기록해 보세요.

    기도하기

    마음 모음

    3 / 3

    기도 바치기

    가상 순례길

    전대사 안내

    전대사를 받는 조건과, 지금 받을 수 있는 곳을 모았습니다.

    나

    기도를 바치며 네 가지 덕을 키워 보세요.

    함께하는 분

    앞선 순례자는 본받을 영성을 보여 주시고, 동반자는 오늘 하루를 곁에서 도와주십니다.

    얼굴을 누르면 함께 걷는 분을 보고 바꿀 수 있어요.

    나의 영적 여정

    누적한 덕은 그대로 간직하고, 백 걸음마다 새로운 여정을 이어갑니다.

    나의 앞선 순례자 고르기

    성지순례의 길을 함께 걸으며 이끌어 줄, 앞선 순례자를 모십니다.

    김대건 안드레아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님

    한국 최초의 사제이자 순교자. 거친 파도를 뚫고 모험정신과 굳건한 신앙으로 길을 개척한 성인.

    함께 청하는 덕: 굳셈, 용기
    김효주 아녜스

    성녀 김효주 아녜스

    기해박해 때 언니 성녀 김효임 골룸바와 함께 체포되어 모진 고문과 박해 앞에서도 순결과 신앙을 굳게 지킨 성녀.

    함께 청하는 덕: 신덕, 애덕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신부님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신부님

    '땀의 순교자'라 불리는 사제. 조선 오지의 가난한 교우들을 보살피기 위해 평생 수만 리 길을 밤낮없이 걸으며 사목한 신부님.

    함께 청하는 덕: 신덕, 굳셈